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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주 작은 음악회(10.29)
 시월의 어느날
바리톤 심기복
소프라노 민은홍
피아노 전 상영님께서 작은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지나는 사람들도 관객이 되고
마지막 가을을 아주 낭만적으로 즐길 수 있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살면서
이런 시간 만들 수 있는 공간 백락사 밖에 없겠지요.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