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갤러리 > 백락이 있는 곳
제목 수영아(12.27)
 


볼일을 보지 못하면
침묵의 스탠딩이 항상 필요한 아이.
눈이 사슴보다 예쁜 아이.
이제 사물이 모두 신기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