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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류근영 거사님 고희 천도제 후 기념 촬영
 


고희연을 조상님께 천도제를 모시는 것으로 대신 하신

내외 형제분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의 유래를

함께 음미하고

나머지 시간의 감사함을 나누며

서설의 백락사 풍경과 함께 한 시간의 소중함.

바쁘게 살지 말 것.

을 요구하신 보살님의

청을 부디 실천하며

여유로운 삶을 관조해도

부끄러움 없이 살아온 거사님의

고희를 함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