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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혼과 생남 천도제를 모신후(3.12)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아이를 가진다는 것

먼저 조상에게 감사해야지.

양희 용우의 삶에

부처님의 가호가 가득하길 축원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