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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미어린이집 들살이(6.28~29)
 


아이들이 이름표를 달고 왔다.

이름을 꼭 불러 주면서 오래 기억되어야할텐데

아둔한 머리를 많이 탓해 본다.

우리들의 기억이

자꾸 반복되는 행복이면 얼마나 좋을까?

덕분에 많이 행복했다 .아이들아.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