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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수보현보살 점안식(9.8)
 


지혜와 복덕

나누시고

일상의 삶이 감사한 시간임을

알아차림은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항상 함께 해 주시는 인연들에게

다시 한번 인사올립니다.

백락사와 제인연

두루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