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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꾸는 어린이집 외 들살이(10.4~5)
 


 가을을 재촉하는

빗길에도 산책을 멈추지 않았고

첫째날에는 맑은 가을 하늘아래

많은 밤도 줍고 이곳 저곳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

백락사라고 외운

기억들이 얼마나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