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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5년만의 회후
 


 주지스님의 고등학교 동창들이

졸업후 35년만에 백락사에 들렸다.

동창의 이름으로 등도 달고

2시간의 해후속에

모두 행복해 했다.

인생이 누군가는 미스테리라고 했지만

더 늙기 전에 부르면 달려가고

밥 한번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미루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

만나서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