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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563부처님 오신날 법요식
 


 화사하다.

봄꽃이 절정인 봄날이었다.

백락사를 생각하면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봄날을 기억하면 좋겠다.

먼길의 수고로움을 마다하고

참석해주신 내외,귀빈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도록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불자가 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