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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필숙 보살님 49제(2018.2.5)
 


많은 따듯함과 큰 신뢰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살면서 우리 모두는 사랑을 받았고

넉넉함을 받았습니다.

 

기억도 금방 사라지지 않고

사랑도 오래동안 지워지지 않을 것이기에

저희들의 삶도 그와 같이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