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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진이 가족 봄나들이(2018.3.1)
 


고맙다.15살 소녀때부터 보았던 인연이

이제 첫딸이 14살이니

시간이 감개무량하다.

 

항상 우리들의 자리가 변함없었음에 고맙고

돌아서 보면 최선을 다해 살았다는

흔적들이 고맙다.

 

꽃이 피면

누구보다 먼저

인사보내겠다.

 

우리 모두 꽃처럼 피어나는 인연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