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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창 동계올림픽 메인스타디움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

열정으로 연결된 기억을  만난다.

신기루일지라도

우리들의 기억은 아름답고

찌질한 기억만 남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두 한 순간을 사는

부나방아닌가?

 

그래도 얼마나 대단한가.

어떤 역사가 펼쳐질지 아무도 모르는

미래,

나는 나의 시간에 최선을 다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