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갤러리 > 지대방
제목 쌍계사 금당 참배
6조의  두상이 중국에서 날아와
이곳에 모셨다는 금당은 최치원의 친필이
현판으로 남아 있다.
 
쌍계사 선원이기도 한
이곳에는 매화가 피어나고
섬진강의 역사가 풀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국사암,불일푹포
언제 시간이 되면
천천히 걸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