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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먼길 나들이(3.24~25)
 


울산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선화씨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같은 박사과정의 아르주는 아제르바이잔 출신의 5녀차 한국주부이고

시어머님과 통도사를 자주 방문한다고 한다.

그리고 얌전했던 재현씨,

 

아주 먼곳이었지만 사람의 마음에는 길이가 없는 것 같다.

모두 작은 소망들을 이루며

주변을 위해 기도하며 살수 있기를

나의 소망를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