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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얀마 양곤 쉐다곤 황금대탑 참배(2018.6.5)
 


 부처님 머리카락을 봉안한 99m의 쉐다곤 대탑은 언제나 장엄하다.

수많은 미얀마 불자들과 함께 천천히 탑돌이 삼배를 하고 자유 시간을 가진다.

한글 금강경을 읽고  각자 명상을 가지며

미얀마의 첫날을 감동으로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