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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인 요양원 1월 법회
 

 
마음이 불편했었지?
사소한 오해 때문에 앙금이 풀어지지 않은채 법회를 보았지만
그러나 존재는 최선을 다하게 만든다.
손을 잡고 노래를 한곡하고
그냥 나는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시간 속으로 달려갑니다.

아무 것도 없이 불편하지 않은 사람도 많은데
나의 존재하는 것이 언제까지 버거워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