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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춘천교도소 3월 첫주 법회
 
 
 

 
 
겨울 방학이 끝나고
찬불가를 부르며 첫 법회를 모십니다.
어떤 간절함이 자꾸 희미해지는 시대에
누군가는 작은 시간에도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을 내리는 법 .자신을 돌아보는 법.
인생이 하염없이 감사한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