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갤러리 > 홍천이야기
제목 21일 기도후
 


먼길을 떠나야하는 고모님은

남은 가족 때문에 가슴 아프고

우리들은 최선을 다하여 기도해야한다.

어떤 약속도 허망하지만

우리 함께 있음에  

서로 의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