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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족 음악회
 

 
굴운리 어느 신도님댁
가까운 가족들이 모여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보름이 몇일남지 않은 날
꾸밈없는 그대로를 무대로
판소리,섹스폰, 바이올린 연주
하모니카 연주, 각자 노래 한구절
부르는 사이 달은 뜨고
달빛 음악회가 되어
삶이 축제가 된 밤.
우리 삶에 가끔은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초대해주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길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