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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월 16일 정월대보름 다음날의 하늘


맑고 포근하고 밝은 아침이다.
세상은 아비규환이고
삶은 자신의 몫인것 같은
모순의 시대에
달님에게 기원한다.
이상한 인간만 만나지않아도
행복한 삶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