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갤러리 > 백락이 있는 곳
제목 동규 가족 방문(6.24)


3년만에 방문한 동규는 어른이 되었다.
미국생활에 적응이 잘되어 무척어른스럽다.
여기도 너무 많은 변화가 있지만 아이들은
너무 많이 변한다.
착하고 고운 심성 곱게 간직하고
꿈들을 모두 펼치길 축원한다.